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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그 어느 계절보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더위로 인한 피로 누적과 체력 저하 때문이다. 에어컨 등 과도한 실내 냉방으로 체온 변화가 심해지는 것 또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실제로, 지난 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면역질환 중 하나인 대상포진 진료 환자 수는 7~8월에 가장 많았다.

면역력을 결정하는 기관은 ‘장(腸)’이다.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가운데 7~80%가 존재하는 만큼 면역력과 연관성이 높다. 하지만 여름철 장 관리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박테리아, 세균 등이 활발하게 번식하여 장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장에는 유해균과 유익균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데 여름철 장 내 유해균의 숫자가 많아지면 장 기능의 비정상화로 이어진다. 이는 장의 역할인 소화, 면역세포 생성, 호르몬 분비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익균과 유해균 등 장 내 미생물 무리의 조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중 장내 pH가 있다. 우리 몸의 소장과 대장은 알카리성을 유지하는 반면 유익균은 장 내 환경이 산성일 때 활성화된다. 따라서 장 속에서 유익균이 증식되기 위해서 장 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를 돕는 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 장에 도달한 유산균은 젖산을 생성하여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든다. 젖산을 가장 많이 생성하는 대표적인 균주로는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있다. '유산균의 아버지'라 불리는 메치니코프가 불가리아에서 발견한 균주로도 유명하다.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구입할 땐 균주와 제형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라고 조언한다. 젖산을 가장 많이 생성하는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는 프로비라이프의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등이 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5/20190625017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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